
작품 너머의 세계를
탐험하다
영화·드라마와 관련된 장소, 사건, 음식, 표현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합니다.
작품 너머의 맥락을 탐구하는 에디토리얼 웹진, Ninenook on Screen.
더 많은 이야기


사건·
영화 '인 디 에어'로 알아보는 천만 마일 이야기
영화 '인 디 에어'의 천만 마일 달성은 허구일까? 아메리칸 항공의 컨시어지키 프로그램과 실존 메가 마일러들의 이야기를 통해 천만 마일의 현실을 탐구한다.

장소·
영화 '어쩔수가없다'의 불란서주택, 70년대 중산층의 로망이 담긴 집
영화 '어쩔수가없다' 속 만수의 집은 70년대 유행한 '불란서주택'이라는 양식의 주택이다. 프랑스와 무관한 이 집의 정체와 중산층의 로망이 투영된 의미를 탐구한다.

음식·
살구의 어원에서 복숭아의 욕망까지 — '콜 미 바이 유어 네임' 읽기
영화 '콜 미 바이 유어 네임' 속 살구와 복숭아가 상징하는 지적 유희와 욕망,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피부색 명칭 변경 역사를 살펴봅니다.

사건·
제로데이,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
넷플릭스 드라마 '제로데이'를 통해 본 보안 취약점 제로데이의 의미와 현실 속 국가적 사이버 재난 사건(OpenAI, 크라우드스트라이크)과의 평행이론을 살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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